kkamag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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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와 맛집 13

제노바 치즈 & 크림 바질페스토 파스타

안녕하세요. 이번엔 제노바 치즈 & 바질페스토 (GENOVA CHEESE & CREAM BASIL PESTO) 라는 소스로 파스타를 만들어보겠습니다.이름 한번 엄청 기네요. 바질페스토 파스타는 예전에 레스토랑에서 한번 먹어본 기억이 있는데 굉장히 맛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오랜만에 마트에서 장을 보는데 보자마자 먹고 싶더라구요. 이날 어찌나 배가 고팠던지, 아님 역시 마트에 가면 이리 되는 것인지 거의 2달치 되는 식량을 샀던 것 같습니다. 이제 요리를 해봅니다. 통베이컨, 양송이, 마늘을 준비합니다. 준비한 재료를 잘 볶아줍니다. 삶은 면과 면수를 넣고 잘 볶아 줍니다. 저는 면과 면수를 먼저 넣습니다. 소스를 먼저 넣으라는 분들도 계신데 제가 아직 부족해서 그 차이를 잘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소스..

요리와 맛집 2020.02.04

토마토 새우 양송이 파스타

안녕하세요. 최근에 요리한 토마토 새우 양송이 파스타에 대해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트에서 사온 재료입니다. 생새우, 양송이, 마늘, 토마토 소스를 준비합니다. 마늘은 5개 정도, 양송이는 2개정도, 새우는 10개 정도로 해보려 합니다. 1인분으로 적당한 것 같아요. 마늘, 양송이를 올리브유에 볶아줍니다. 저는 마늘이 구워지면서 나는 마늘향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 향이 면에 베는 것도요. 삶은 면과 면수, 생새우를 넣고 볶아줍니다. 준비한 토마토 소스를 적당량을 부어 간을 보면서 마무리 합니다. 보기 좋은 그릇에 옮겨 담으면 끝~ 감사합니다.

요리와 맛집 2020.02.04

토마토 파스타 만들어보기 (2가지)

안녕하세요. 토마토 파스타 요리에 대한 기록용으로 2가지 요리에 대해 계속해서 정리용으로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기존에 토마토를 직접 으깨서 만든 수제용 토마토 소스를 이용한 요리네요. 면을 로티니(Rotini)를 사용했습니다. 이 당시 굉장히 풍족했나 봅니다. 오리고기, 닭가슴살 등 엄청 풍성하게 넣엇네요 고기를.. 직접 만들었던 수제피클입니다. 아 이사진은 수제피클을 만들어서 얼음물로 식히는 과정이네요. 양 조절을 못해서 집에 있던 용기를 다 꺼내 분리 보관하였습니다. 파스타에 들어간 고기 말고 또 불고기를 해먹었었네요. 제가 이 때 살이 좀 찌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 다른 요리입니다. 면은 스파게티 면입니다. 이때 파마산 치즈가 떨어져 피자 치즈를 올려 먹었었네요. 감사합니다.

요리와 맛집 2020.02.04

크림 파스타 만들어보기

안녕하세요. 예전에 만들었던 크림파스타에 대한 기록용으로 사진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이 당시 메뉴가 거의 동일하네요. 파스타. 수제피클. 돈까스. 사진으로 보면 뭔가 면과 소스가 정말 따로 놀 것 같네요. 제 기억에는 엄청 느끼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앞서 만들었던 오일파스타에 우유 부은 느낌이네요.; 2016년 인데 그래도 이떄부터 꾸준히 먹고 사진도 찍었었네요. 더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리와 맛집 2020.02.04

오일파스타 요리 사진 정리

안녕하세요. 기존에 만들었던 오일파스타?의 사진 정리용으로 업로드 해보았습니다. 냉장고 파먹기입니다. 왼쪽 위에 보이는 건 수제피클입니다. 당시에 백종원 수제피클 레시피 보면서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만드는 과정이 사진으로 남아있지 않네요. 고기는 오리고기를 따로 해서 같이 먹었구요. 돈까스도 따로 튀겨서 먹었었습니다. 저 당시엔 역시 파마산 치즈는 빠지질 않앗네요.. 감사합니다.

요리와 맛집 2020.02.04

서초동 맛집 캘리포니아 호프집 치킨 오뎅탕

옛날 치킨 좋아하시나요? 고단한 업무를 마치고 퇴근할 즈음이면 가끔은 얼얼한 맥주에 다가 치킨이 생각나죠. 지인을 만나러 오랜만에 서초동에 방문했어요..! 서초역과 예술의전당 사이 골목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호프 치킨이에요~ 서초중학교 근처 렉서스 매장 골목에 위치한 동네 호프집입니다~ 바로 앞엔 좋은습관이라는 피티샵이 2층에 자리하고 있구요! 눈에 띄어 찾기 쉽습니다. 평범한 호프집일 수록 은근 맛집이 많죠.. 저는 이집 치킨이 정말 맛있더라구요..근처 일있으신 분들은 꼭 한번 가보세요. 가볍게 치맥 하기 좋습니다. 보이시죠?! 크으.. 또 한잔 하러 가고싶네요. 다른 안주들도 있고 조용하게 술먹기에도 좋습니다! 술이 한잔 들어가다 보니 소주로 갈아타고..ㅎㅎ 안주도 국물로 시켰어요 오뎅탕이 얼큰한게 딱..

요리와 맛집 2020.02.04

머쉬룸 오일 파스타 만들기

안녕하세요. 계속해서 파스타 포스팅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알리오올리오 인데 머쉬룸(버섯)이 들어간 파스타입니다. 마늘을 올리브유에 볶아주면서 면을 삶습니다. 사이좋은 투샷입니다. 냉동 만두도 맛잇게 튀겨주고요. 조금 맵게 먹고 싶어 청양고추를 넣엇습니다. 버섯도 넣어줍니다. 어디선가 본건 있어서 맛술을 사용하기로 합니다. 불쑈를 하기위함이 아님.ㅎㅎ 계속 볶아주구요. 면과 면수를 넣어줍니다. 후추를 넣고.. 계속 잘 볶아줍니다. 이쯤되면 거의 끝났네요. 마무리입니다. 이때는 항상 파마산치즈를 넣어먹엇어요.ㅎㅎ 설거지가 귀찮아서 키친타올로 급 마무리입니다. 감사합니다.

요리와 맛집 2020.02.04

토마토 파스타 만들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존 포스팅 옮기는 작업을 계속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토마토 페이스트의 이해도 거의 없던 그 당시에 무작정 만들었던 기억이납니다. 토마토 페이스트와 양파, 건고추입니다. 양파 1개를 다 넣었었네요. 저 양이면.. 면을 삶고 마늘을 볶아주기 시작합니다. 준비한 재료를 같이 볶아줍니다. 냉동 재료를 통쨰로 넣은듯한데.. 도저히 기억이 안나네요;.. 건고추도 넣어줍니다. 자세히 보니 생새우 같기도 하고 무슨 해산물 같기도 합니다. 삶을 면을 후라이팬에 넣어줍니다. 토마토 페이스트를 개봉해 넣어줍니다. 지금보니 엄청 걸쭉해보이네요, 뭔가 면수를 조금 더 많이 넣어서 했으면 좋았을 걸.. 완성! 감사합니다.

요리와 맛집 2020.02.04

알리오올리오 따라하기 with 바지락

안녕하세요. 예전에 포스팅 했던 알리오올리오 소스로 파스타 만들어 보았던 내용을 다시 정리하고자 합니다. 직장돌료 분이 선물로 준 알리오올리오 소스가 있어 집에서 파스타를 만들어 보았었습니다. 거기에 냉장고에 있던 바지락도 함께했습니다.ㅎㅎ.. 편마늘이 없어 급하게 다진마늘을 준비했었구요, 양파, 매운고추, 파프리카도 준비했었습니다.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소스입니다. 유통기한을 보니 얼마나 오래전 일인지 아시겠죠..? 지금 생각해보면 굳이 다진 마늘이 필요했을까 싶네요. 소스가 이미 있어서 오히려 맛을 해칠 것 같은데.. 당시에는 저렇게 했었네요. 준비한 재료를 볶는 과정입니다. 소스와 면을 넣는 과정입니다. 후추도 넣어줍니다. 파마산 치즈를 진짜 엄청 많이 넣었었네요. 나름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나쵸..

요리와 맛집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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